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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메타버스로 ‘청렴·인권TTS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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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일 기자

승인 : 2021. 12. 02. 13:50

한전KDN
한전KDN의 메타버스 청렴·인권 워크숍 진행 모습./제공=한전KDN
한전KDN은 지난달 30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2021년도 제3차 청렴·인권TTS(Twenty-Thirty Supporter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KDN 청렴·인권TTS는 청렴·공정·정의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기업 청렴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한전KDN 내 본사 부서·사업소별 20~30대 젊은층 114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한전KDN은 지난 수 년간 청렴·인권TTS 운영을 통해 조직의 청렴문화 전파와 신선한 아이디어 수용을 위한 소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조직내 핵심 활동 세대의 적극적 참여를 통한 준법·윤리 실행력 강화 및 새로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됐으며, 2021년 청렴·인권TTS 활동 결산과 2022년 활동 계획 논의·교육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비대면 환경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통해 전국에 있는 TTS를 대상으로 새로운 형태의 워크숍을 시도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한전KDN측 설명이다.

한전KDN ‘청렴·인권TTS 메타버스 워크숍’의 기획 담당자는 “메타버스 플랫폼 참여를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청렴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했다”면서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발판 마련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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