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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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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2. 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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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사회공헌 노력, 최고 등급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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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을 취득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오른쪽부터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다섯번째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제공=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3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취득하고 최고 훈격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공사는 ESG(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분야 총 25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유형(중앙 공공기관·대기업) 중 최고 등급인 Level 5 인증을 획득했으며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모두를 잇다’ ‘성장을 잇다’ ‘행복을 잇다’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설정해 사회적 약자와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창완 사장은 “대한민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며 각 지역과 상생협력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사회가치실현으로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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