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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도 메타버스 사업 진출…토큰으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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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12. 14. 17:45

브레이브걸스 배너
브레이브걸스가 토큰(NFT)으로 새롭게 태어난다./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가 토큰(NFT)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4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메타버스 세계관을 가진 ‘M.BRAVE GIRLS’ NFT 배너를 오픈하고 NFT 발행과 메타버스 세계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정오부터 소진시까지 업비트에서 판매 진행 예정인 ‘M.BRAVE GIRLS’ NFT는 ‘M.BG.461993’과 ‘M.BG.9121990’, ‘M.BG.7191992’, ‘’M.BG.521991’까지 지능형 기계 인간인 M브레이브걸스가 인간에 가까운 모습을 갖기 위해 떠나는 긴 여정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4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관을 잘 나타내는 스팀펑크, 사이버 펑크와 시대적, 문학적, SF판타지 요소들을 가미해 특별한 비주얼로 탄생될 예정이다.

NFT 작품으로 재탄생 예정인 브레이브걸스는 올해 초, 4년 전 발매한 곡 ‘롤린(Rollin’)’의 역주행을 통해 역전과 희망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특별한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올해 여름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NFT(대체 불가능 토큰)는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토큰의 한 종류로 사진,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에 블록체인 기술로 자산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해 거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최근 디지털 예술품, 온라인 스포츠, 게임 아이템 거래 분야 등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편 ‘M.BRAVE GIRLS’ NFT 작품들은 오는 17일 정오부터 업비트에서 24시간 동안 판매될 예정이며 작품 소진 시에는 판매가 조기 마감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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