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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콘텐츠 아카이브인 게티이미지의 소장 사진 및 영상 33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다. 시공을 초월해 세상을 연결하는 사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아키비스트의 저장고’ ‘현대르포의 세계’ ‘기록의 시대’ ‘연대의 연대기’ ‘일상으로 초대’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역사적인 사건부터 팬데믹 속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미지까지 사진과 영상을 통해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선명한 색채의 미디어아트와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사운드 등을 활용해 관람객이 다채로운 감각으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