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식은 2018년 10월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하고, 2019년 1월 1차 전달식 이후 네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2억원은 1998년부터 진행돼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인 기금 중 서울 관내 새마을금고를 통해 모은 성금의 일부를 기부했으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온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환원사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