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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종가기준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 ETF 순자산은 1027억원이다. 상장 3일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넘었다. 이 ETF는 최초로 상장일 거래대금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액티브 운용 역량을 결집해 메타버스 시대를 개척하는 글로벌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비교지수는 ‘INDXX Global Metaverse Index’다. INDXX는 메타버스 관련 매출이 전체의 50% 이상인 기업 중 시총 상위 50종목으로 지수를 구성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메타버스 테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TIGER Fn메타버스 ETF가 우수한 성과를 보여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 ETF에도 투자자들이 관심을 많이 보인 것 같다”며 “미래에셋은 폭 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선도적으로 혁신 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