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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강삼권 “내년 밀착형 지원서비스 강화·글로벌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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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12. 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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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제공=벤처기업협회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30일 “벤처기업협회는 새해 회원사들의 또 다른 도전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자금·마케팅 분야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회원 ‘밀착형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함께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벤처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한 기술창업과 대학창업을 촉진해 혁신 창업생태계를 진전시킬 것이다. 소프트웨어(SW)분야 등 현장에서 부족한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도 경주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우리 사회는 코로나로 사상 유래 없는 혼란과 어려움을 겪어야 했는데 돌이켜보면 우리 벤처기업은 늘 급격한 외부 환경변화 속에 존재해왔으며 위기와 기회는 늘 공존했다”며 “지난해 벤처업계는 4차산업혁명의 진전에 따른 혁신기업과 전통산업간의 갈등이 고조됐고 전 업종에 걸친 기술인력의 심각한 구인난과 함께 주 52시간제 도입 등 경직된 노동정책 적용은 벤처기업에게 인력난을 가중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벤처생태계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한국경제의 희망으로 굳건히 자리잡은 해이기도 하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을 수 있는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가 본격 시행됐고 정부에서도 ‘세계 4대 벤처강국 도약’을 선언하며 혁신성장을 위한 벤처기업의 도전에 든든한 힘이 됐다”고 했다.

그는 “2022년은 새 정부가 출범하는 해”라며 “우리 벤처기업들이 무한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우리 경제와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한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 경제시스템과 제도 전반에 걸친 혁신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다가오고 있다. 벤처기업협회도 대한민국이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의년 새해 과거 IMF 외환위기시에 그러했듯 우리 벤처기업들이 크게 도약해 우리 경제를 극적으로 반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며 “벤처기업인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했다. [신년사]강삼권 “내년 밀착형 지원서비스 강화·글로벌 시장 개척”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30일 “벤처기업협회는 새해 회원사들의 또 다른 도전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자금·마케팅 분야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회원 ‘밀착형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함께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벤처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한 기술창업과 대학창업을 촉진해 혁신 창업생태계를 진전시킬 것이다. 소프트웨어(SW)분야 등 현장에서 부족한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도 경주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우리 사회는 코로나로 사상 유래 없는 혼란과 어려움을 겪어야 했는데 돌이켜보면 우리 벤처기업은 늘 급격한 외부 환경변화 속에 존재해왔으며 위기와 기회는 늘 공존했다”며 “지난해 벤처업계는 4차산업혁명의 진전에 따른 혁신기업과 전통산업간의 갈등이 고조됐고 전 업종에 걸친 기술인력의 심각한 구인난과 함께 주 52시간제 도입 등 경직된 노동정책 적용은 벤처기업에게 인력난을 가중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벤처생태계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한국경제의 희망으로 굳건히 자리잡은 해이기도 하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을 수 있는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가 본격 시행됐고 정부에서도 ‘세계 4대 벤처강국 도약’을 선언하며 혁신성장을 위한 벤처기업의 도전에 든든한 힘이 됐다”고 했다.

그는 “2022년은 새 정부가 출범하는 해”라며 “우리 벤처기업들이 무한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우리 경제와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한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 경제시스템과 제도 전반에 걸친 혁신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다가오고 있다. 벤처기업협회도 대한민국이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의년 새해 과거 IMF 외환위기시에 그러했듯 우리 벤처기업들이 크게 도약해 우리 경제를 극적으로 반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며 “벤처기업인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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