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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작부터 현대소설까지 다양한 소설을 기발한 아이디어와 섬세한 무대언어로 창작해 선보이는 자리다.
극단 서우는 서동우 작가의 ‘그의 하얀 렌즈 그녀의 붉은 렌즈’를 각색한 ‘행복’을 통해 예고 없이 찾아오는 행복과 불행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질문한다.
공연단체 창작19다는 젤다 피츠제럴드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오, 걸!’(Oh,girl!)을 통해 한 사람의 생애를 추적한다.
독서문화예술공작소 & 꼴,통과 극단 초인이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기반으로 만든 ‘소년소녀 모험백서’, 창작집단여름밤의 ‘데미안’도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