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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 연말연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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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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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최영조 경산시장, 연말연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당부
최영조 경산시장이 코로나 지체방역 회의에서연말연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을 당부하고있다/제공=경산시
최영조 경북 경산시장이 연말연시 경각심을 갖고 모두를 위해 거리두기 지속 강화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당부했다.

최시장은 지난달 31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코로나19 중대 본 영상회의 참석 후 부시장, 실·국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자체 코로나 방역 회의에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 시장은 코로나19가 안정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지속적인 방역 대응·점검과 철저한 자가 격리자 모니터링 등을 강조하고, 특히, 시민들에게 연말연시 각종 모임, 이동 자제와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고의 방역은 백신접종임을 강조하고 신속한 3차 접종이 필요하다며, 확진자 접촉 등으로 연말연시에 격리 중인 자가 격리자들 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최영조 경산시장은 연일 방역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에 대해 격려하고, “경산시민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안주하고 멈추지 말고 더욱 경각심을 가져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1월 3일 시행 될 거리두기는 사적모임 인원 4인 제한,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현행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됐으며, 당초 2월부터 적용하려 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적용 시기를 한 달 늦춰 3월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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