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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쉼터공원, 설명절 방문 사전 예약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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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1. 18. 09:18

사전 예약은 1월 9일 13시부터 1월 21일 12시까지이며 방문시, 음식물 반입과 휴게실 등 이용 불가.
경기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장사시설 특별방역수칙’에 따라 ‘오산시립쉼터공원’을 설 명절(1월19일~2월2일) 5일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산시립쉼터공원 설 명절 방문 위한 사전예약은 1월19일 오후 1시부터 시작해 1월21일 낮 12시에 예약 접수를 마감한다. 온라인 예약은 ‘오산시립쉼터공원’을 네이버에서 검색 후 이어지는 플레이스 화면에서 일자·회차를 선택하면 예약이 가능하고 쉼터공원 대표전화로 도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방역친화적 비대면 추모를 위해 보건복지부 운영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설 명절 기간(1월29일~2월2일)에는 사전 예약 한 방문객만 입장이 가능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제한한다. 또한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 음식물 반입이 금지돼 휴게실과 제례실 이용이 불가 하며 회차별로 추모객 퇴장 후 시설물 소독과 방역을 실시 할 예정이다.

오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쉼터공원 방문 추모객분들이 안전하게 추모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시설물 소독과 방역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추모객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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