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교육청관계자는 광주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통학 여건이 열악해 한정된 재원 안에서 학생통학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교반경 1.5㎞ 이상 통학하는 원거리 통학생에 대한 지원을 우선 고려하는 기본원칙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1년도의 경우 초등학교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6억 원을 광주시에서만 100% 지원했으나, 2022년도의 경우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9억 2천만 원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21년도 총 4개교에서’ 22년도에는 총 9개교로 운행을 확대해 총 19대 버스가 운영할 예정에 있다.
논의를 마친 안기권 · 박덕동의원은 “광주는 도동복합지역으로 주거지역과 학교의 통학거리가 타지역보다 거리가 먼 실정이다. 이번 학생통학지원사업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를 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