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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빌드잇’에서 재학생들이 대학 캠퍼스를 직접 구현해볼 수 있게 했다.
대학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재학생들이 메타버스 환경을 발 빠르게 경험해 혁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참여해 11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경상학부 4학년 김영민씨(27)가 대상을 차지했다.
김영민씨는 백석대학교 학술정보관을 100% 동일하게 구현하고 도서관 이용 방법과 교수학습개발원 운영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 개최 전 교수학습개발원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경진대회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초 교육 특강’을 운영하고 궁금증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도 제공해 참여율을 높였다.
홍경호 교수학습개발원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창의적이고 혁신적 재학생들이 메타버스 산업에 진출해 핵심 인재로 성장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교수학습개발원은 앞으로도 트렌드와 밀접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학생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재학생들이 제작한 다양한 캠퍼스 구조물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백석대학교로 검색하면 누구나 둘러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