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정신장애인가족연합회와 정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2010012000

글자크기

닫기

김주홍 기자

승인 : 2022. 02. 22. 17:16

"정신장애인과 가족 지원 위한 체계적인 복지정책 마련 필요"
경기정신장애인연합, 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적극 지지 표명
정담회
최종현 경기도의원(가운데)이 22일 도의회에서 ‘경기정신장애인연합’ 고경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정신장애인과 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이 22일 도의회에서 ‘경기정신장애인연합’ 고경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정신장애인과 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경기정신장애인연합은 정담회에서 정신장애인연금 지급(중증 경증모두), 31개 시군 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설립, 쉼터 제공, 정신장애인 심리상담바우처 제공, 정신장애인재활센터 설치(미설치 시군), 정신장애인 30개 직업제한 철폐, 정신장애인 일자리 제공 확대 등 정신장애인과 가족의 복지 향상 방안을 제안했다.

최종현 의원은 “정신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비롯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복지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경기정신장애인연합의 제안 내용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정신장애인연합은 제20대 대선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