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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문경문화원에 따르면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전홍석 당선자는 동로면 석항리 출신으로 문경시 공무원으로 정년 퇴직했다.
전 당선자는 문경문화원 부원장, 문경향교 장의, 전씨 문경시 종친회장, 성균관유도회 경북도 본부 부회장 등을 지냈다.
전 당선자는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제게 주어진 이 자리를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헌신 봉사하도록 하겠다”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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