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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올해 32회 법정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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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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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대행자 법정교육이 진행 중이 모습. /제공=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가 올해 총 32회 분양대행자 법정교육을 진행한다.

1일 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에 따르면 올해 분양대행자 법정교육은 아파트의 청약·공급 계약 체결업무를 담당하는 모든 분양대행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유성, 엠비앤홀딩스, CLK, 국진하우징 삼일산업 등 분양업체를 비롯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 LH토지주택연구원,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한국부동산빅데이터연구소 등에서 강의로 참여를 하며 딱딱한 이론식 교육이 아닌 수강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식의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박미희 협회 교육센터 팀장은 “업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개발한 청약관련 특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흥미와 전문성 높인 교육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교육 수료 후에도 실무에서 어려운 청약관련 등 문의사항에 대한 전문가 답변을 협회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제공해 실무에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협회에서 진행하는 부동산마케팅기획전문가 과정, 분양상담사 마케팅과정 등 실제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실무 강의를 20%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교육신청은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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