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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요리사·수공예가들이 친환경 농작물과 음식, 소품을 판매하고 인디음악·크로스오버·재즈 등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3월에는 가수 남궁진영,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첼리스트 빅바이올린 플레이어가, 4월에는 가수 박소은·오열, 재즈밴드 이지호 트리오가, 5월에는 가수 우주히피, 밴드 소울라이츠, 연주 그룹 진스가 무대를 꾸민다.
종이가방·신문지·보랭 백 등의 재사용을 돕는 ‘다시살림부스’, 쓰레기 최소화 체험장도 마련된다. ‘아트 인 마르쉐’는 9∼11월에도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