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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플랫폼 내 브랜드 공간 ‘쉐푸드 빌리지(Chefood Village)’에서 총 8단계로 이뤄진 게임에 도전한다. 유학 당일 아침, 늦잠으로 비행기를 놓칠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무사히 공항까지 도착시켜야 한다는 콘셉트 아래, 곳곳에 놓인 통돈까스를 먹으면 점수를 획득한다.
롯데푸드는 게임 론칭을 맞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명을 추첨해 통돈까스 5개입 세트를 제공하고, 게임 기록이 우수한 참여자를 매달 뽑아 △Chefood 통돈까스 8개입 세트(10명) △발렌시아가 스피드러너(1명) △스트리밍 웹캠(1명)을 증정한다.
한편, 롯데푸드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히든서포터즈’ 면접과 활동에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Gather Town)’을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