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동반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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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91포인트(0.40%) 오른 2757.6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50포인트(0.13%) 내린 2743.24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89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9억원, 1751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00원(-0.29%) 내린 6만9700원에 마감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2.48%), 삼성바이오로직(-1.90%), 삼성전자우(-0.63%), 현대차(-0.83%), 셀트리온(-1.72%) 등이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45%), 네이버(0.59%), 삼성SDI(5.88%), LG화학(0.95%)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보험(3.05%), 통신업(2.03%), 섬유의복(1.61%), 화학(1.30%), 철강금속(1.27%) 등이 강세 마감했다. 의료정밀(-2.32%), 의약품(-1.23%), 전기전자(-0.01%) 등이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46포인트(0.58%) 오른 944.53으로 종료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36억원, 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27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22%), 펄어비스(-2.07%), 카카오게임즈(-0.51%), 셀트리온제약(-1.31%) 등이 내렸으며 에코프로비엠(2.37%), 엘앤에프(6.31%), 위메이드(3.50%), 천보(1.47%) 등이 올랐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3.48%), 기타제조(2.43%), IT부품(2.13%), 종이·목재(1.98%), 일반전기전자(1.67%) 등이 상승세였다. 디지털컨텐츠(-0.63%), 제약(-0.55%), 유통(-0.26%) 등은 하락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5원 오른 1212.1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