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측 "JV 외 다른 방식으로 협업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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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취소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이날 두나무는 공지를 통해 “두나무와 JYP엔터테인먼트는 NFT 사업을 위한 JV설립을 계획했지만, 현 시점에서 JV 설립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은 양사 합의로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외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며 미래 협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지난해 7월 양사는 K팝 기반 NFT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바 있다.
- 최연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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