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컨콜] 김남선 네이버 “올해 인건비 예년 수준으로 통제…영업마진 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571

글자크기

닫기

최연재 기자

승인 : 2022. 04. 21. 10:44

고정 줄이기 위해 채용 소폭 감소할 것으로 관측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1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건비는 작년까지 채용을 늘리면서 상당 부분 고성장해왔는데, 올해 인원수(헤드카운트) 증가는 예년 수준으로 통제할 것”이라며 “올해 영업 마진은 1분기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CFO는 “올해부터는 신규사업 등 특수사항을 제외하고 공격적인 채용정책을 유지할지 면밀히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최연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