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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경북대 의대 편입 과정에서 ‘아빠 찬스’를 쓴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추가로 아들 병역문제까지 불거지며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임태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정호영후보자의 문제는 불법-탈법이 아닌, 공정·상식의 문제다. 일반 국민은 물론, 윤 당선인의 지지자들도 우려의 눈으로 이 사태를 보고 있다. 공정과 상식을 내세운 새 정부 출범이 이 문제로 상처받아서는 안된다”라고 우려했다.
또한 임태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정 후보자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정과 상식에 맞게 처신하면 좋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만약 정호영 내정자에게 제기된 의혹이 모두 사실일 경우, 약자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문제로 보고 이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