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 어린이날 기념을 위한 축제의 장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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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숭진초에 따르면 지난 1일 개최한 숭진초 청보리 축제는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역민, 동창회, 밀양시와 함께 기획한 청보리밭 조성사업을 통해 학교 인근 공터가 멋진 교육 공간 및 지역민의 쉼터로 새롭게 탄생하였으며 이를 밀양 시민 전체를 위한 쉼터로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축제장에는 숭진초 학생 학부모 뿐 아니라 밀양 시민 약 400명 이상이 함께 참여해 청보리밭 보리밭 포토존 체험, 밧줄 생태놀이 체험, 보리음식 시식행사, 보리 새싹 재배 키트 만들기 체험, 달고나 체험, 전통 놀이 등 체험을 하며 옛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숭진초 청보리밭 축제는 작은 학교 살리기에 대한 학교의 노력과 지역이 공생하는 하나의 모범적인 선례가 됐으며 감염병으로 지쳐가는 밀양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 치유 공간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