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출정식이 19일 밀양시 내일동 밀양관아 앞에서 탈렌트 이상인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밀양지역 지방선거 후보와 지역주민 등 지지자들이 참여했다./오성환 기자
경남 밀양시장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19일 내일동 관아 앞에서 후보자 와 지지자, 시민 등과 함께 6·1 지방선거 출정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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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출정식이19일 밀양시 내일동 밀양관아 앞에서 탈렌트 이상인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국민의힘 밀양지역 지방선거 후보와 지역주민 등 지지자들이 참여했다./오성환 기자
박 후보는 첫 유세에서 “지난 8년 동안 가슴속에 오롯이 밀양 발전에 대한 열정을 품고 쉼 없이 달려왔으며 각 분야별로 성과를 내고 발전시키는데, 도와주신 모든 시민와 향우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는 ”새로운 밀양 미래 100년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밀양을 영남권 허브도시로 만들겠다”고 공표했다.
또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 밀양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첨단산업의 육성과 미래먹거리 성장동력을 조성해 나노피아 꿈의 도시, 첨단경제도시를 만들겠다” “ ‘영남권의 허브도시 밀양’을 만들어 행복한 밀양을 위한 약속을 꼭 실천하겠으며 협업과 융합의 시대에 경제와 농업, 문화관광 등 사회모든 분야를 연계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밀양 르네상스시대’를 펼쳐나가겠다”고 각각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