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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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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승인 : 2022. 05. 31. 14:08

방어동 투표소(행정복지센터) 등 281곳
울산시가 31일 오후 동구 ‘방어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 상황과 선거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투표일을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청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투·개표소(투표소 281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한다. 투표소는 중앙선관위 누리집이나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이형우 시 행정지원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투표일인 6월 1일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일꾼을 직접 선택하는 만큼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타드린다”고 덧붙였다.

시는 선거일 투표 시작부터 개표 종료까지 시청 내에 4개 반 30명으로 구성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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