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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대상은 체육도장업과 체력단련장업으로 등록된 시설로 2019년 12월 31일까지 체육시설업 신고를 완료한 시설이다.
서류 접수는 15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서류평가를 통해 55개소의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월별 미션(관리자 안전의식, 화재예방, 사고예방, 시설관리 등)을 수행한 후 현장평가를 거쳐 시설별 최종 등급(1∼4등급)을 부여한다.
선정업체는 안전관리 미션 사전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서비스 무상 제공, 우수 체육시설 현판과 함께 최종 등급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 받게 된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정보는 ‘체육시설 알리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