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희찬, 논산훈련소 입소...3주간 기초 군사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9010004852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6. 09. 2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캡처
축구 국가대표 대표팀 황희찬(울버햄프턴)이 9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무읍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며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3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9일 오후 충남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황희찬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혜택을 받았다. 당시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연장 전반 11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한국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6월 A매치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지난 2일 브라질전, 6일 칠레전을 치렀다. 특히 칠레전에서는 결승 선제골을 터트리고 손흥민의 쐐기골로 이어진 프리킥을 얻어내는 등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짧은 휴식을 마친 후 영국으로 출국해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황희찬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0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