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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혜택을 받았다. 당시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연장 전반 11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한국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6월 A매치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지난 2일 브라질전, 6일 칠레전을 치렀다. 특히 칠레전에서는 결승 선제골을 터트리고 손흥민의 쐐기골로 이어진 프리킥을 얻어내는 등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짧은 휴식을 마친 후 영국으로 출국해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황희찬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0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