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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기빙플러스 구로지밸리몰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의 긴급구호 지원금에 사용될 계획이다.
티몬은 지난 3일 ‘환경의날(6월5일)’을 기념하며 이번 바자회를 위해 협력사의 재고물품을 비롯한 티몬의 굿즈 등 46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한 바 있다. 기부된 물품은 모두 새 상품들로, 구매자의 단순변심으로 반품된 상품들과 재고로 이월된 정상 제품들이다.
티몬은 물품 기부뿐 아니라 임직원 재능 기부로 온라인 홍보, 포스터 제작 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섰다. 현장에 설치된 ‘티모니’ 캐릭터와 인증 사진 촬영 후,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티몬 적립금, 커피 쿠폰 등을 선물한다. 또 구매 금액대별로 티몬 생존키트, 문구류 등 다양한 티몬 굿즈를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이수현 티몬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기빙플러스와 준비한 이번 바자회는 재고상품의 가치를 되새김과 동시에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까지 펼칠 수 있어 의미가 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티몬은 파트너, 고객들과 마음을 모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인 ESG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