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점 5000달러 이상 구매고객 대상 일본 여행 패키지 선착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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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날 글로벌 여행·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 고객 대상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클룩에서는 롯데면세점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지 호텔과 렌터카 등 할인권을, 롯데면세점은 클룩 회원에게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LDF 페이’를 최대 25만원 증정한다.
일본 단체관광 허용을 기념해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도쿄 또는 오사카를 2박3일간 여행할 수 있는 단체 여행 패키지도 제공한다. 25일까지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당일 구매금액이 5000달러 이상인 내국인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 항공편과 호텔, 식사를 포함해 단체 비자 대행료와 여행자 보험까지 지원하는 ‘플라이 미 투 재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쿄와 오사카 중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동반 1인과 함께할 수 있다.
해외 매장에서도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쿠폰과 기프트카드 증정 등의 프로모션을 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베트남 나트랑깜란공항점과 도쿄긴자점을 각각 재개장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휴점했던 모든 해외 매장의 영업을 재개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내국인 수요에 발맞춰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면세점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롯데면세점, 클룩과 MOU 체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5d/2022070501000311300016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