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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는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창원을 비롯한 9개 시·군 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경남벤처기업협회 등 경제기관·단체, 한국은행, 농협, 경남은행, KNN 등 금융·언론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조직구조와 문화, 재정과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균형발전과 도민안전, 사각지대 없는 복지에 비중을 둔 도정비전과 철학을 함께 제시했다.
박 지사는 “민선8기 경남도정은 대기업과 투자 유치, 관광 활성화와 신산업 육성 등 정책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문가를 영입해 국내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머무르고 고용효과도 높일 수 있는 관광과 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주춧돌을 놓아야 한다”면서 “혁신으로 지역을 성장시키고, 소통으로 경남을 하나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