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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도정비전과 철학 공유의 장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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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7. 07. 18:21

시대정신 혁신·성장·통합·소통 강조
박완수 인사
박완수 경남지사가 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경제계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경남도
박완수 경남지사는 7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경남 경제계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에 참가해 민선8기의 도정운영에 대한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창원을 비롯한 9개 시·군 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경남벤처기업협회 등 경제기관·단체, 한국은행, 농협, 경남은행, KNN 등 금융·언론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조직구조와 문화, 재정과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균형발전과 도민안전, 사각지대 없는 복지에 비중을 둔 도정비전과 철학을 함께 제시했다.

박 지사는 “민선8기 경남도정은 대기업과 투자 유치, 관광 활성화와 신산업 육성 등 정책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문가를 영입해 국내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머무르고 고용효과도 높일 수 있는 관광과 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주춧돌을 놓아야 한다”면서 “혁신으로 지역을 성장시키고, 소통으로 경남을 하나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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