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차관은 이날 제주 지역 가치 창업기업 '우연못'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위해 2020년부터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을 신설해 사업화 자금, 협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역 특성을 이용해 고유의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가치 창업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한 창업 모델"이라면서 "지역 가치 창업가로 선정된 팀의 약 70%가 20~30대로 청년 일자리 증대에도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업가들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을 고부가 서비스업·창조적 신제조업으로 육성하는 시스템 구축, 단계별 성장지원체계 마련 등을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