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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트리 리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무료 특별 상영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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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7. 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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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호반호텔&리조트 제공
호반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이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 상영관을 운영한다.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제천 일원에서 개치된다. 레스트리 리솜은 8월 13~14일 2일간 매일 오후 4시 30분 특별 상영관을 오픈한다. 8월 13일에는 지난해 영화제 국제경쟁 대상작인 '천 명의 락커, 하나의 밴드'(13일)가 상영되고 8월 14일에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지역공모 부문의 '메이드 인 제천' 총 4편이 연속 상영된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관람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가 제천 시내와 레스트리 리솜을 운행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라라랜드' '위플래시'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저스틴 허위츠 감독이 영화제 기간 레스트리 리솜에 머물 예정이다. 리솜리조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환영 인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허위츠 감독의 라이브 콘서트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 콘서트 공연은 8월 13일 오후 8시부터 제천비행장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서는 서울그랜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허위츠 감독이 엄선한 음악영화 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호반호텔&리조트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지난 13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 공식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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