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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은 관광 기반시설 개선, 체험 콘텐츠 개발, 정보제공 강화,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제약요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022년 기준 112개소를 선정하고 이 가운데 92개소에 대해 열린 관광지 조성을 완료했다. 나머지 20개소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체부는 '열린관광지' 20곳을 새로 선정한다. 선정된 곳은 관광지 맞춤형 상담, 주요 관광시설, 경사로, 보행로, 이용·편의시설 등 기반시설 개·보수, 장애 유형별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확보된 동선을 바탕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홍보, 취약계층 대상 '행복 나눔여행', 관광지 종사자 대상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그레이프라운지에서 열린다. 관련 정보는 문체부 홈페이지 '알림' 게시판,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열린 관광지 정보교류'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