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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뉴스'는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데이터 기반 맞춤형 뉴스 콘텐츠를 '스마트 푸시'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스마트 푸시는 모든 고객에게 전송하는 '푸시'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분석으로 타깃팅 고객에게만 전송하는 고객 맞춤형 알림 메시지다.
앞서 LG유플러스 자체 조사 결과 고객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기능 외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로 '뉴스'를 꼽은 바 있다. 뉴스 이용자의 약 80%는 포털 사이트 외에 다른 채널도 병행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뉴스를 즐겨보는 고객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매체에 대한 수용도가 높다고 판단하고, 고객의 관심도가 높은 콘텐츠만 집중적으로 노출하기 위해 스마트 푸시 기능을 접목한 데이터 기반의 뉴스 추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독을 원하면 U+뉴스 사이트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은 "지난해 출시한 U+콕에 이어 U+뉴스까지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면서 "향후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더욱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뉴스 소비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