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해외 최초에 개소하는 관광기업지원센터다. 문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관광 글로벌 선도기업이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금융(투자) 중심 국가이자 한국과 여행안전권역(트래블버블)을 시행하고 있는 싱가포르에 해외에는 처음으로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곳은 앞으로 우리 관광기업이 경쟁력 있는 세계적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개소식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과 현지 정부 기관 관계자, 해외 투자사(12개), 한국의 '관광 글로벌 선도기업' 13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싱가포르 정부 자금(펀드)의 투자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버텍스벤처스, 관광산업 관련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벨로시티벤처스, 창이공항그룹 등 동남아시아 진출 연계망을 확보한 12개 투자자와 일대일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