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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중기유통센터와 우수 소상공인 판로개척 지원…31일 특별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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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8. 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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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_중기센터 협업
티몬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 등 온라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티몬은 31일 오후 2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티비온에서 매출 성장폭이 900%가량 상승한 우수 성공업체들의 상품을 엄선한 특별 라방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우수한 상품성에도 판로 확보 및 마케팅, 홍보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발굴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먼저 티몬은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과 6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음식 전문 크리에이터 '맛상무'와 함께 단독 기획한 '오대 평양냉면(5인분, 1만3410원)'을 특가에 판매한다. 고기를 이용한 냉면육수의 제품화를 위해 30년을 바친 업적을 인정받아 2022년 대한민국 조리명인에 선정된 이재수 명인의 기술이 들어간 고품질의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기회다.

또한 제주 산지 직송 전문기업 '담아팜'의 '제주 애월 무말랭이(100g 3봉, 9400원)' '무청 시래기(50g 3봉, 1만900원)' 등 제주 청정지역에서 재배해 깨끗하게 말린 식재료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티몬 제휴전략본부 박성호 본부장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지속 협력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강화를 지원해갈 계획"이라며 "온라인 접근성이 부족했던 소상공인 상품을 판매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비롯해 티몬의 라이브커머스 노하우가 집약된 '티비온'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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