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제20회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 10명을 선정·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회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과 단체를 선정한다. 매년 △복지자원봉사 △후원자 △종사자 3개 분야에 걸쳐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 등 10명을 선정했으며 19년 간 총 190명(단체)에게 시상했다. 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