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롯데는 고원석 대표가 지난달 31일 대표직에서 사임하고 롯데AMC 대표로 선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롯데AMC는 2019년 3월 롯데지주가 100% 출자해 설립한 자산관리회사로 롯데리츠의 자산관리를 맡고 있다.
고 대표는 1964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롯데전자에 입사해 롯데카드와 롯데리조트 등에 몸담은 정통 롯데맨이다.
대표가 공석이 된 롯데리조트는 호텔롯데의 호텔사업부가 총괄해 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