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는 아난티 남해가 2022년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에서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Asia's Leading Resort 2022)'와 '한국 최고의 리조트(South Korea's Leading Resort 2022)'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WTA는 여행 업계 전문가, 종사자, 고객들의 투표를 통해 매년 여행, 관광, 서비스 분야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업체를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어워즈다. 아난티 남해는 이번 수상으로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 2회, 한국 최고의 리조트' 부문 14회째 수상을 기록했다.
아난티 남해는 씨사이드 골프 코스와 자연 친화적인 객실, 이터널저니 등을 갖췄다. 지난해에는 이국적인 실내수영장 '워터하우스',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모비딕' 등을 오픈하고 전 객실 리노베이션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