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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최하는 2022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는 국내 우수 웰니스관광 시설과 자원을 홍보하고 웰니스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는다.
개막식은 전남 순천만가정원에서 개최된다. 문체부는 이 자리에서 '추천 웰니스관광지'와 지자체, 업체별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요가·명상·음악공연·대담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웰니스 관광'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축제기간 온라인 할인행사, 특별한 '웰니스관광' 체험을 위한 일일강좌, '추천 웰니스관광지' 14개소 무료 공개강좌, 4개 광역지자체(인천, 강원, 경북, 경남) 지역 '웰니스관광' 소비자 참여 행사 등이 이어진다. 특히 21일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할인행사에서는 전국 '추천 웰니스관광지' 45개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원 할인 이용권이 판매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일일강좌는 24일 '제주901'에서 열리는 실내요가 및 채식 체험 강좌를 시작으로 10월 주말 동안 순차적으로 무료 운영된다. 이 외에 하나투어아이티시(ITC), 노랑풍선에선 '웰니스관광' 상품 특별전 등이 열린다.
프로그램별 진행 일정과 사전예약 방법 등의 정보는 2022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체부는 국민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을 유도하고자 국정과제인 웰니스관광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3년 정부예산안에 웰니스관광 산업 관련 예산을 2022년 예산 대비 17억원 증액한 82억원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