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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SRT 개통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경제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동탄역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역사 지하 4층에 100㎡ 규모의 이번 공간 조성으로 철도시설의 공공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KR스타트업라운지는 대회의실(12인) 1실, 소회의실(6인) 2실, 코워크존, 안내데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창업진흥원 창업공간플랫폼에 가입한 중소·창업·벤처기업인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한영 이사장은 "KR스타트업라운지가 중소·창업·벤처기업인들과 예비창업자들의 혁신과 성장을 돕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으로 창업기업 지원과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2020년부터 공덕역, 대전역, 벡스코역, 오송역 등 4개 역사에 이동식 사무와 회의가 가능한 'KR스타트업라운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동탄역 KR스타트업라운지는 5번째로 문을 연 업무 지원시설이다.








![[22.09.23] 국가철도공단 보도자료(동탄 스타트업라운지)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5d/2022092501002457300141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