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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서 요기요는 우수한 개발자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먼저 요기요 기업 부스를 통해 채용정보 및 채용 상담이 필요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 상담소'를 운영한다. 요기요 R&D 센터의 개발 문화와 채용 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모두 얻어갈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에서도 개발자들을 만난다. 파이썬을 사용해 재미있는 코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요기요 파이썬 챌린지'를 통해 코드 제출자 중 요기요 쿠폰을 경품으로 추첨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실제 파이썬으로 개발한 프로젝트의 코드 리뷰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안티 패턴들은 물론 코드 리뷰 환경 개선법 등 생생한 사례들도 함께 공유한다.
전준희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요기요는 글로벌 서비스 개발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파이썬 언어를 대표로 현재 여러 개발 언어를 동시에 활용하며 협업해 나가고 있는 유연한 개발조직"이라며 "여러 개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콘 한국은 오픈 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공유, 교류하는 글로벌 비영리 컨퍼런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