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지역별 전략품목을 선정하여 해외진출 및 목표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KODICA가 협력해 수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관 내 디지털헬스케어 전략품목에 해당하는 수출잠재력과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사를 선발해 컨소시엄으로 구성했다. 디지털의료기기, 헬스케어 카메라, 의료상담 플랫폼, 헬스케어 플랫폼 등의 전략제품이 전시됐다.
베트남은 엔데믹이후 디지털 헬스로의 전환가속화, 원격의료, 디지털전환 추세에 따라 의료헬스 전반 다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