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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기초소재 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이를 통해 2050년까지 밸류체인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제로(0)'를 만들겠다는 삼표그룹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폐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순환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국내 건자재사와 시험인증기관과의 협력은 업계 최초다.
문종구 삼표 경영관리실장은 "삼표그룹이 집중해 온 건설기초소재 사업, 자원순환 사업 등과 KCL과의 접점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22-1011 [사진] 삼표, ESG 및 자원순환체계 구축 업무협약(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11d/2022101101000785800048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