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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은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 협업해 기획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일환이다.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의 게임과 예술의 협업은 정부·대학의 경계를 넘어서 R&D로 협업한 선도적 모범사례다. 2021년 '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특별전시에 이어 2022년은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시민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게임과 예술은 미래의 문화의 중핵으로,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의 협업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차세대의 문화기술의 선두주자를 육성하는 중요한 도전이다"며, "게임과 예술로 미래의 공감문화로 디지털 인본주의를 구축해야한다"며 게임과 예술 협력의 가치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