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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우수 여성기업 제품을 발굴해 마케팅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고 여성기업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여성 기업 대상 홍보, 정보제공, 상생 협력 사업 시행 △여성 기업 제품 판매촉진을 위한 광고마케팅 지원, 기획전 배너 노출, 상생 기획전 운영 △기타 다양한 여성 기업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 적극 협의 등이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약 6만3500개 여성기업의 유통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여성기업은 물론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계층과 유형의 기업들과 함께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쿠팡 상생기획전을 통해 온라인몰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여성기업 제품에게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여성기업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