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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는 2009년 코펜하겐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테 레프스트럽과 그녀의 남편이자 CEO인 니콜라이 레프스트럽에 의해 탄생했다.
현재 가니는 유럽·미국·아시아 등에 30여 개 단독매장을 운영 중이다.
가니 관계자는 "자연스럽고 단순한 디자인과 개성있는 패션을 모토로, 개성 가득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가니는 이번 첫 단독 매장을 시작으로 이달 말에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추가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