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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 최첨단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내외 참가자들의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체 293개 부스로 조성된 전시장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T, 현대퓨처넷, 트위니 등 74개 기관·기업이 참여했으며,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 수출상담회에선 244회 1133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총회에 참석한 브리즈번 경제개발공사 20여 명의 경제사절단은 대전 관광공사와 MOU체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리셉션, 트위니, LH, K-Water, KT 등과 기업미팅 등 스마트기술을 보유한 기업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 맞춰 K-스마트시티 브랜드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대전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