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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따르면 저자 이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한국교회의 리더 중 하나다.
저자는 의사였던 아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조부모님 슬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청소년 시절에는 기나긴 외로움과 어려움으로 방황했지만 그 시간을 체험적 신앙의 힘으로 극복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체험과 고난에 관한 성경적 원리들이 제시돼 있다.
강준민 목사(LA새생명비전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박성민 목사(국제CCC부총재)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등 교계의 쟁쟁한 리더들은 추천서에서 '고난 가운데 길을 잃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다시 은혜를 회복시키는 놀라운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고난을 통해 인생의 참된 가치와 소망을 발견하는 삶이 복되다는 것을 증거한다"며 "이 책에는 저자의 체험과 고난에 관한 성경적 원리들이 제시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