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신탄진공장, 대덕구에 ‘상상장학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301001100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0. 23.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담배
문성열 KT&G 신탄진공장장(오른쪽)이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에게 '상상장학금'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KT&G
KT&G는 최근 대전 대덕구청에 지역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상상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상상장학금'은 KT&G 신탄진공장이 2002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들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상장학금'에 필요한 비용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인 '상상펀드'로 전액 마련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이뤄진다.

문성열 KT&G 신탄진공장장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들을 돕기 위해 '상상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겠다"고 말했다.

KT&G는 본사가 소재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에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마스크 구입비 전달, 따뜻한 겨울나기 월동용품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