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라젬·교보생명, 디지털 건강증진 플랫폼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401001162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2. 10. 24.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세라젬, 교보생
세라젬이 교보생명과 함께 기업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등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에 기반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세라젬은 24일 교보생명 편정범 대표, 교보라이프플래닛 강태윤 대표, 세라젬 이경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등에 대한 헬스케어 노하우를 활용해 EAP 애플리케이션과 세라젬 헬스케어 가전이 연동된 서비스를 교보생명과 공동 기획·개발한다.

EAP는 근로자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요인들에 대해 기업에서 해결 방안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라젬과 교보생명·교보라이프플래닛은 이외에도 △근골격계 질환 관련 보험상품 기획·개발 협력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공간 조성 △장기적 관점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모델 개발 협력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회사의 헬스케어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